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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May의 [SlowFood]]
감자전 & 조촐한 아침밥상 2

간단하고 단백한 감자전 입니다.

may 2012.02.02 0 6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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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May의 [SlowFood]]
소박한 차례상 1

처음으로 설 차례상을 혼자 준비하게 되었습니다. 물론 남편이 많이 도와주지만, 언제나 지도편달 해주시던 시어머...

may 2012.01.25 0 6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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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May의 [SlowFood]]
오마니의 텃밭 2

어쩌다 집앞에 텃밭 두또랑이 생겼습니다. 올 봄에 상추랑 이름모를 쌈채소 몇개와 고추 두어그루를 심어놓고 한동안...

may 2011.09.02 0 7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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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May의 [SlowFood]]
최악의 레스토랑 '파라파스타' 2

맛있는 집만 소개하란 법 있나요... 얼마전에 보기좋~게 낚인 최악의 레스토랑 [파라파스타]를 소개합니다.^^ 이곳...

may 2011.06.20 0 9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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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May의 [SlowFood]]
들깨 머위(머우)탕 3

4~5월 제철인 것 같아 정리해 본다. 얼마 전 시골집 웃거티(호남 사투리?) 집터에서 신랑이 캐온 머우로 탕을 만들어...

may 2011.05.26 0 7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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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May의 [SlowFood]]
4200m에서 밥하기 - 둘 1

시간은 4시가 넘어가고 곧 어두워질 것이다. 하루 종일 산을 넘으면 작은 마을 하나 정도는 있겠거니 생각했던 기대는 ...

may 2011.04.15 0 7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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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May의 [SlowFood]]
4200m 에서 밥하기-하나 1

아침 일찍부터 짐을 꾸리고 자전거 안장에 올랐다. 이런 생활이 몇 일째인지….. 여기는 겹겹이 산으로 둘러 쌓여있...

may 2011.04.15 0 67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