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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빈센트의 [Forbidden journey]]
터키 3

국경을 넘을때는 언제나 골치아프지만 그래도 가장 힘들었던 기억이라면 단연 이란-터키 국경을 꼽을수 있겠습니...

빈센트 2012.03.12 0 8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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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빈센트의 [Forbidden journey]]
아슈라 1

시아무슬림의 최대 명절인 아슈라기간에 이란으로 들어왔습니다. 대학살이 벌어진 날이라 추모 분위기에 행동이 조...

빈센트 2012.02.03 0 8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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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빈센트의 [Forbidden journey]]
이란으로 3

이란으로 가면 모든 고생이 해결될줄 알았는데 모든게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서 한달내내 당황스러웠던 기억밖...

빈센트 2012.01.29 0 7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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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빈센트의 [Forbidden journey]]
사막 2

이스마엘 사촌중 한명이 트럭으로 움직일 일이 있어서 그걸 얻어타고 이동했습니다.

빈센트 2012.01.04 0 7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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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빈센트의 [Forbidden journey]]
발로치스탄 6

서둘러야겠습니다. 남은 비자기간인 2주동안 빠져나갈수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.

빈센트 2011.12.29 0 8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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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빈센트의 [Forbidden journey]]
바이페루 4

라호르를 벗어나 서쪽으로 달리던 중 오토바이 하나가 쫄래 쫄래 따라오며 음료수 하나 먹거 가라는 청년을 만났습니...

빈센트 2011.12.20 0 7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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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빈센트의 [Forbidden journey]]
라호르 2 7

라호르에 가면 매주 목요일 밤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수피들의 공연을 볼수 있습니다. 외지인이 봤을때는 공연이겠...

빈센트 2011.12.15 0 761